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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여름이 지나 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절기인 처서를 맞은 22일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팜파스가 만개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 시민들이 우산이나 양산을 쓰고 햇빛을 피하고 있다. 2024.8.22 handbrother@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화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오전부터 강원 영동과 경상권 해안, 제주도에 가끔 비가 오겠다. 오전부터 저녁 사이에는 강원 영서 남부, 충청권, 전라권, 대구·경상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서 남부, 대전·세종·충남·충북, 광주·전남·전북 5∼30㎜, 대구·경북 내륙·경남 내륙 5∼40㎜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8∼33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도심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인천·경기 남부·충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대부분 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4.0m, 서해 0.5∼1.5m로 예측된다.
다음은 27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구름많음, 맑음] (25∼32) <20, 0>
▲ 인천 : [구름많음, 맑음] (25∼31) <20, 0>
▲ 수원 : [흐림, 맑음] (24∼32) <30, 0>
▲ 춘천 : [흐림, 맑음] (24∼30) <30, 0>
▲ 강릉 : [흐리고 한때 비, 흐리고 한때 비 곳] (25∼29) <60, 60>
▲ 청주 : [흐림, 구름많고 한때 소나기] (25∼32) <30, 60>
▲ 대전 : [흐림, 구름많고 가끔 소나기] (24∼32) <30, 60>
▲ 세종 : [흐림, 구름많고 한때 소나기] (24∼31) <30, 60>
▲ 전주 : [흐리고 한때 소나기, 구름많음] (25∼32) <60, 20>
▲ 광주 : [흐림, 구름많고 한때 소나기] (24∼31) <30, 60>
▲ 대구 : [흐림, 구름많고 한때 소나기] (24∼33) <30, 60>
▲ 부산 : [흐리고 한때 비, 흐리고 가끔 비] (26∼32) <60, 60>
▲ 울산 : [흐리고 한때 비, 흐리고 비] (24∼30) <60, 60>
▲ 창원 : [흐리고 한때 비, 구름많고 한때 비] (25∼32) <60, 60>
▲ 제주 : [흐림, 흐리고 가끔 비] (26∼31) <30, 60>
jungle@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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