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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징수율이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95%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 평균 재산세 징수율은 93.4%다.
구는 주민들의 납세 의식이 향상하고, 맞춤형 납세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이처럼 높은 징수 실적을 냈다고 설명했다.
구는 납부 기한 마지막 날 오후 6시 이후에도 세금을 낼 수 있도록 8시까지 세무행정 야간민원 서비스를 운영했다.
납부 기한 전 문자로 가상계좌를 전송하는 납기 임박 문자 알림서비스도 제공하고, 민원인이 직접 세금을 계산할 수 있는 '재산세 자동계산기' 페이지도 구청 홈페이지에 올렸다.
전성수 구청장은 "앞으로도 세무민원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구 세입 확보를 위해 맞춤형 세무행정 서비스를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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