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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부탄가스로 사제 폭발물 제조, 치과에서 터트린 79세 남성

입력 2024-08-23 11: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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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광주 도심 치과병원에서 부탄가스와 인화물질이 든 상자를 터뜨린 피의자는 해당 병원에서 받았던 치료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22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입건된 김모(79) 씨는 경찰서 유치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병원 진료에 불만을 가졌느냐'는 기자들 질문에 "네"라고 답했는데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김씨는 병원 진료에 불만을 품은 이유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고 유치장으로 들어갔습니다.


경찰도 이날 김씨 체포 직후 언론 브리핑에서 해당 치과와 김씨 간 관계에 대해 "병원 이용 환자"라고 밝혔는데요.


경찰은 김 씨로부터 "보철물 치료 중 염증이 생긴 데 앙심을 품고 범행했다"라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문창희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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