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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는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2024년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투어 주제는 '서울지하철 개통 50주년'이다.
공사는 개통 5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 등을 담아 가을 나들이 철에 방문하기 좋은 12개 테마를 준비했다.
올해 주목할만한 테마로는 서울도서관과 협업해 기획한 '독서 권장' 테마가 있다.
서울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서울형 책방, 책읽는 서울광장(시청역), 서울책보고(잠실나루역), 서울아트책보고(구일역, 신도림역) 등을 방문하면 모바일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이밖에 '도심 속 녹색 쉼터, 공원 투어', '한강에서 만나는 일상과 휴식', '다채로움을 만나는 이색 지하철역' 등 신규 테마가 마련됐다.
스탬프 투어는 공사 공식 앱인 '또타지하철'을 통해 진행하며, 완주자에게 기념품도 증정한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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