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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사례 수집·분석…대응절차 개발·유형별 매뉴얼 개선

[촬영 안 철 수]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은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해 피해사례 조사, 대응 매뉴얼 개선 등 종합 대책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재단은 민·관 감정노동 종사 기관과 협력해 설문 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감정노동 종사자의 피해 사례를 수집한다. 또 구체적인 대응 절차를 개발하고 유형별 대응 매뉴얼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19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재단은 설명했다.
11월에는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감정노동 분야 전문가들로 자문단을 구성해 감정노동자 보호 정책 제언과 악성 민원 대응 프로세스 및 법적 조치 매뉴얼 등 프로젝트 추진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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