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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충남대는 음악과 김소연(피아니스트) 교수가 국내 처음으로 다음 달 5일과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모차르트 피아노 솔로 전곡 시리즈를 2회로 나눠 연주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김 교수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모든 피아노 솔로 작품을 탐구해 올리는 무대다.
김 교수는 유럽 무대에서 '두뇌, 심장, 손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조화', '피아노를 위해 태어난 거장적 시인'으로 평가받는다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그는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피아노 전공 강사, 하노버 국립음대 교수 대행(2017∼2018년), 독일 뷔케부르크 국제 솔로이스츠 아카데미와 슈타데 국제 피아노 마스터클래스 & 페스티벌 초청 교수 등을 지냈다. 공연 문의 ☎ 032-221-6472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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