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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서울의 한 시내버스 차고지에서 60대 근로자가 후진하는 버스에 부딪혀 숨졌다고 고용노동부가 21일 밝혔다.
노동부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것은 지난 20일 오후 2시 34분께 서울 중랑구의 북부운수 차고지로, 사망자는 이 회사 소속 근로자다.
노동부는 사고 내용을 확인한 후 부분 작업중지 조치를 내렸으며,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mih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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