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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제6회 대한민국 솔라리그(K-Solar League)'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솔라리그는 지방정부와 민간의 태양광발전 보급성과를 겨루는 대회다.
구는 2014년부터 시작한 베란다형 태양광 보급은 물론 건물 일체형 컬러 태양광 발전시설(BIPV) 설치 실증사업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확대에 힘써왔다.
특히 구는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 동안 베란다형 미니 태양광을 1만5천629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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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구는 도심지에서 건축물을 통해 사용하는 에너지와 배출되는 탄소를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지난해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건물 로드맵'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간에 대한 지원과 공공분야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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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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