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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통장 등 '지역일꾼' 체력관리 챙긴다

입력 2024-08-21 13: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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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체력인증센터

[서울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통장, 클린코디 등 지역 일꾼들의 건강을 챙기고자 '중구 일꾼 체력증진 프로젝트'를 연말까지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지역 활동을 하는 주민의 건강체력을 챙겨 노고를 격려하고 중구 일꾼의 건강하고 적극적인 구정 활동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체력 측정과 운동 처방으로 구성된 이 프로젝트는 매주 화·목요일 주 2회에 걸쳐 충무스포츠센터에 있는 중구체력인증센터에서 진행된다.


체력측정사는 과학적 방법을 통해 체질량지수,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등을 측정하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운동처방사가 개별상담을 거쳐 체력 수준에 적합한 맞춤형 운동법을 처방한다.


체력 측정에서 고위험군으로 확인되면 희망자에 한해 보건소와 연계해 체력증진교실 운동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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