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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지현 기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2024년 하반기 신규 직원 64명을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직종별 채용 인원은 행정직 17명, 심사직 32명, 전산직 15명이다.
입사지원서는 내달 3일 오후 6시까지 심평원 채용 누리집(https://hira.recruitlab.co.kr)에서 제출할 수 있다. 서류·필기·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12월 26일 임용된다.
장애·보훈 대상자는 전 직종 별도로 선발하며, 약사·간호사 등 보건의료 전문 직종 인재도 모집한다.
심평원은 이번 채용에서 다자녀 양육자 가산점과 자립준비청년 가산점을 신설하고 기초생활수급자와 다문화가족 지원자에 대한 가산점을 확대하는 등 사회 취약계층 우대사항을 확대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또 기존에는 강원 소재 학교 출신 지원자에게만 적용되던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비수도권 전역 학교 출신 지원자'로 확대 적용한다.
fa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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