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강서구 마곡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복합단지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오피스텔 건설을 허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전날 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에서 마곡 도시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곳은 당초 생활 숙박시설로 계획됐으나 마곡 마이스 복합단지에 전시·컨벤션, 문화 및 집회시설 등이 조성됨에 따라 발생하는 수요를 맞추기 위해 오피스텔을 허용했다.
오피스텔에 맞춰 주차장 확보 기준도 바꿨다.
대상지는 강서구 마곡동 767-4 일대다.
관련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은 주민 열람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서울시 제공]
js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