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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폐암약 '렉라자' FDA 승인…첫 美 진출 국산 항암제

입력 2024-08-20 20: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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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렉라자정

[유한양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유한양행[000100]의 폐암 치료제가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으로부터 허가를 받으며, FDA 승인을 받은 첫 국산 항암제가 탄생했다.



유한양행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와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의 항암제 '리브리반트'(성분명 아미반타맙)의 병용 요법이 FDA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hyuns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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