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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다니엘·이혜성과 함께 '청렴 토크쇼'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9월 3일 오후 6시 구청 로비에서 '강남에서 청렴을 만나다' 라이브클래스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구민도 함께 들을 수 있는 강연으로, 최태성 별별한국사 연구소장,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이혜성 아나운서가 청렴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 행사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오는 27일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구는 올해 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 골든벨', 연극·뮤지컬을 활용한 '청렴공감 라이브 콘서트', 전 직원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을 선포한 '청렴의 물결' 운동 등 다양한 청렴 정책을 추진 중이다.
조성명 구청장은 "앞으로 청렴의 가치가 공직사회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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