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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역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강서구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20일 밝혔다.
선발인원은 '모범'(46명), '행복'(20명) 등 2개 분야 66명이다.
모범장학생은 모범적이며 1학기 학업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과 대학생 23명씩, 총 46명이 대상이다. 고등학생은 100만원의 학업장려금, 대학생은 최대 200만원의 등록금을 지원받는다.
행복장학생의 경우 사회적 배려 대상이며 1학기 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과 대학생 총 20명을 선정한다. 이들에게는 100만원의 학업장려금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지난 12일 기준으로 강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학생으로, 고등학생은 학교장의 추천을, 대학생은 거주지 동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희망자는 오는 26일부터 9월 10일까지 강서구장학회 사무국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장학회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진교훈 구청장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배움의 기회를 얻고 원하는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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