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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문화예술 저변을 확대하고 청소년·청년 예술인의 활동을 돕고자 다음 달 6일까지 '문화진흥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문화예술인 활동 지원에 기금을 활용하기로 하고 올해 처음 공모사업을 시작했다. 상반기 공모를 통해 5개 분야 27개 팀에 6천500만원을 지원 중인데, 이번에 추가로 공모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양천구에 사는 9~39세 청소년 및 청년 예술인이다.
모집 분야는 ▲ 국제 문화예술 교류사업 및 국제대회 참가 지원 ▲ 국내대회 참가 지원 ▲ 문화예술 창작활동 및 공연·전시 개최 등 3가지다.
추가 공모에 참여하려면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구청 문화체육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기재 구청장은 "재능과 열정은 있지만 금전적인 제약으로 한계에 부딪혔던 예비 예술인들이 꿈을 실현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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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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