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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까지로 대상 확대…20일부터 신청 접수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9∼11월 시의 대표 캐릭터인 해치가 시내 유치원, 초등학교 40여곳을 찾아가는 '해치의 마법학교' 시즌2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4∼7월 운영했던 해치의 마법학교 시즌1이 어린이 친구들의 걱정거리를 행복으로 바꿔주는 '마음 치유'에 주안점을 뒀다면, 시즌2는 건강과 안전을 주제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마음 튼튼', '몸도 튼튼', '안전 든든'으로 구성된다.
마음 튼튼은 해치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해치의 응원 메시지를 받는 시간으로 운영된다.
몸도 튼튼은 리듬에 맞춰 몸을 움직이는 시간이다. '해피 해치송'에 맞춰 해치와 함께 율동도 하고 게임도 진행한다.
안전 든든은 교통사고 예방, 화재 예방 등을 주제로 포스터를 만들며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되새기는 시간이다.
이번 시즌2 참가 대상은 만 4세에서 초등학교 3학년까지다.
시즌1에서는 유치원, 어린이집 등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주요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나, 시즌 2는 초등학교 3학년까지로 대상을 확대했다.
해치의 마법학교는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기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20일 낮 12시부터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내 손안에 서울' 이벤트 페이지 또는 해치&소울프렌즈 인스타그램의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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