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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오는 23일 구로미래도서관이 공식 개관한다고 19일 밝혔다.
신도림역 3번 출구 앞에 있는 이 도서관은 연면적 1천444㎡, 지상 3층 규모에 2만여권의 장서를 갖췄다. 열람실, 북카페, 디지털자료실, 계단식 서가, 강당, 사무실 등으로 구성됐다.
구는 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강연, 체험행사 등을 준비했다.
개관 첫날인 23일 1층 로비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임무를 수행하고 스탬프를 받으면 에코백을 증정하는 '도서관 스탬프 투어'가, 1층 열린자료실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관 축하 포토존'이 각각 운영된다.
같은 날 오후 2시 3층 프로그램실에서는 5~7세 아동을 대상으로 '이야기 속 동물들의 비밀' 1인극 공연과 체험활동이 진행된다.
24일 오후 2시에는 작가 2명의 강연이 열린다.
24~25일 2층 책사잇길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여러 가지 도구를 사용해 도서관에서 사용할 나만의 텀블러를 꾸며보는 '나만의 텀블러 꾸미기' 체험행사가 이어진다.
시간대별로 선착순 진행되거나 사전 신청이 필요한 만큼, 방문 전에 구로구 지혜의 등대 누리집을 통해 세부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도서관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주 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개관식은 23일 오후 3시 개최된다.

[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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