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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9일 '세계 인도주의의 날'을 맞아 아동 구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아이 먼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 취지는 재난과 재해 등 긴급한 상황에서 아동을 구호하는 인도주의 기관으로서 세이브더칠드런의 전문성을 소개하는 것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날 TV CF로 캠페인을 공개했다.
공식 SNS를 통해서는 세이브더칠드런 앰배서더인 원슈타인, 두 아이의 아버지인 뮤지컬 배우 민우혁 등 4명이 참여한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인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캠페인 사이트(www.sc.or.kr/childfirst) 방문자를 대상으로 차량용 스티커와 리무버블 스티커 팩을 선착순 배포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20일에는 '환경 회복력,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세계 인도주의의 날 기념 웨비나(웹+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부 및 컨선월드와이드 코리아와 공동 주최한다.
rapha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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