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기초연금 신청자를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안심노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65세가 돼 기초연금을 신청한 사람 가운데 소득 단절 등 위기 징후가 보이는 가구를 추가 지원하는 정책이다.
지난 상반기 강동구에서 기초연금을 신청한 이는 3천273명으로, 구는 이 가운데 68가구가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보고 동 주민센터로 연계했다.
내년에는 기초연금 외에 장애인 연금 신청자,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신청자 등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강동구청 집무실에서 이수희 구청장이 연합뉴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s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