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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찜통더위가 계속된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물빛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8.18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월요일인 19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까지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권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강원 내륙·산지와 충남, 전라권, 경상권,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강원 내륙·산지, 충남 5∼30㎜, 광주·전남, 전북,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제주도 5∼4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26.7도, 인천 27.7도, 수원 25.6도, 춘천 25.0도, 강릉 24.9도, 청주 27.0도, 대전 25.4도, 전주 25.9도, 광주 25.2도, 제주 27.3도, 대구 24.7도, 부산 26.6도, 울산 23.8도, 창원 26.1도 등이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 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으며 서쪽 지역과 그 밖의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겠다.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2.0m, 남해 0.5∼2.5m로 예측된다.
hug@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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