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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도 폭염 속 곳곳 소나기…낮 최고 30∼35도

입력 2024-08-18 05: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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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엔 바다 물놀이가 최고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토요일인 17일 무더운 날씨 속 제주시 구좌읍 김녕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4.8.17 atoz@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일요일인 18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에 이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제주도는 저녁까지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5∼60㎜,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 5∼40㎜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7.1도, 인천 27.5도, 수원 26.1도, 춘천 26.5도, 강릉 24.3도, 청주 27.2도, 대전 26.4도, 전주 24.9도, 광주 23.3도, 제주 27.8도, 대구 25.2도, 부산 26.5도, 울산 24.0도, 창원 25.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0∼35도로 예보됐다. 서쪽 지역과 경상권 해안에서는 열대야도 나타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동해안은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밀려오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물놀이 안전사고 등에 유의해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away777@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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