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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8일 오후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지엘시티푸르지오 주상복합상가에서 개관한 '서부 거점형 늘봄센터'를 찾은 어린이들이 라운지 마주봄에서 책을 읽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교육부는 일본, 중국과 공동으로 '2024년 한일중 어린이 동화 교류 대회'를 17일부터 23일까지 일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2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3국 어린이들이 동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행사다.
올해에는 한일중 3국에서 새롭게 선발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00명, 인솔 교사 12명, 기존 참가자 18명 등 총 200여명이 대회에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올해 대회의 주제인 '물'을 소재로 한 각국의 전래 동화를 소개하고, 수중 생물 관찰, 특별 강연, 창작 동화책 만들기 등에 나선다.
하유경 교육부 글로벌교육기획관은 "한일중 어린이들이 동화를 통해 소통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우정을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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