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지난 16일 오후 인천 남동구 인천대공원 개울 숲을 찾은 한 시민이 개울에 발을 담그고 책을 읽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다음 주(19∼23일)에도 찜통더위가 이어진다.
월요일인 19일 최저 기온은 22∼26도, 최고 기온은 30∼35도로 예상된다.
이후 20일부터 일주일간 전국의 아침 기온은 23∼27도, 낮 기온은 30∼34도로, 평년(최저 기온 20∼24도, 최고 기온 27∼31도)보다 조금 높겠다.
이 기간 최고 체감 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무더위와 열대야가 나타나는 날이 많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도 있겠다.
20일 오전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20일 오후에는 전국, 21일 오후에도 강원 영동과 경북권을 제외한 전국에 비 소식이 있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porqu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