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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날씨] 무더위·열대야 계속된다…20∼21일 전국에 비

입력 2024-08-17 1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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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피하는 법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지난 16일 오후 인천 남동구 인천대공원 개울 숲을 찾은 한 시민이 개울에 발을 담그고 책을 읽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다음 주(19∼23일)에도 찜통더위가 이어진다.



월요일인 19일 최저 기온은 22∼26도, 최고 기온은 30∼35도로 예상된다.


이후 20일부터 일주일간 전국의 아침 기온은 23∼27도, 낮 기온은 30∼34도로, 평년(최저 기온 20∼24도, 최고 기온 27∼31도)보다 조금 높겠다.


이 기간 최고 체감 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무더위와 열대야가 나타나는 날이 많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도 있겠다.


20일 오전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20일 오후에는 전국, 21일 오후에도 강원 영동과 경북권을 제외한 전국에 비 소식이 있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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