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동대문구 철도현안대응위 출범…수인분당선·GTX 현안 해결한다

입력 2024-08-16 17:07:4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동대문구 철도현안대응위원회 위촉식 및 1차회의

[동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동대문구 철도현안대응위원회'를 구성하고 서울 동북권 교통·상업의 중심지가 되기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 수인분당선 단선 신설 ▲ 청량리 광역환승센터 추진 ▲ GTX-B·C 노선 관련 현안 사항 등에 대응하기 위해 철도 분야 교수, 전문가 등 외부위원 15명과 내부위원 6명 등 모두 21명으로 구성됐다.


구는 지난 7일 구청에서 위원 위촉식을 열고 1차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수인분당선 왕십리~청량리역 간 단선전철 신설 추진, GTX-B·C 노선 관련 현안에 대한 설명과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11 2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