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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 277개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영동초, 우신초, 도림초, 대길초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 3.3km 구간의 가로등, 신호등, 전신주에 원형 돌기가 있어 테이프나 스티커가 잘 붙지 않는 부착방지판을 설치했다.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은 노란색 바탕에 어린이 보호구역임을 강조하는 문구를 넣어 운전자가 안전운전 의무를 준수하도록 유도했다.
구는 도시 미관을 살리는 차원에서 지난해까지 지역 내 주요 도로변과 통학로 인근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 2천267개를 설치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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