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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아이들 천국' 동작키즈카페 12호점 개소

입력 2024-08-14 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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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키즈카페 상도4동 어울마당점

[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상도어울마당 내에 '동작키즈카페 상도4동 어울마당점'을 조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동작키즈카페 12호점인 이곳은 약 192㎡ 면적에 다양한 놀이시설과 수유실, 휴식 공간 등을 갖췄다.


특히 ▲ 건강한 신체 발달에 도움이 되는 신체놀이 ▲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역할놀이 ▲ 3D 스케치, 스토리월 등 미디어를 활용한 놀이 공간 등이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토요일 오전 9시~오후 6시다. 평일은 3회, 토요일은 4회(4회차의 경우 오후 8시까지 운영)에 걸쳐 회차별로 120분씩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취학 전 영유아다. 우리동네키움포털 누리집을 통해 매주 화요일마다 예약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개인 2천원, 단체 1천원, 보호자·인솔자는 무료다.


구는 오는 16일 오전 11시에 박일하 구청장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한다.


구는 하반기에 김영삼도서관 내에 동작키즈카페 1곳을 신규로 설치하고 상도, 사당, 흑석권역 등에 있는 7곳에 대한 리모델링도 함께 추진한다.


박 구청장은 "동작키즈카페 조성을 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은 줄이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

[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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