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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재모, 박세권) 학교지원센터는 지역 학교 운동장 평탄화 및 배수로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운동장 평탄화 사업은 학생 수 감소로 운동장 이용이 줄어들며 잡초 관리가 필요하거나, 집중호우 등으로 훼손된 곳을 보수하는 작업으로, 현재까지 초등학교 14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8곳 등 모두 26개 학교에서 진행됐다.
앞서 교육당국은 장마에 따른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퇴적물이 많이 쌓인 17개 학교에서 지난달까지 310t의 퇴적물을 준설했다.
coo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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