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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무의도 해수욕장서 물에 빠진 60대 추정 여성 사망

입력 2024-08-14 07: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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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하나개 해수욕장

[해양조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인천 해수욕장에서 60대 추정 여성이 바다에 빠져 숨졌다.



1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7분께 중구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해변에서 여성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인근 순찰을 하던 시민수상구조대로부터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이 출동했을 당시 60대로 추정되는 여성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있었다.


이후 A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걷기 모임을 하기 위해 지인들과 이곳을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 해양경찰서는 A씨와 함께 온 일행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추가로 조사할 예정이다.


h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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