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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시복지재단은 재단 내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가 13∼14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웰니스 페어'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 관련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전시하고 시민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 존을 운영한다.
이웃의 고립을 판단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본인의 고립 정도를 알 수 있는 자가 진단 테스트 등도 제공한다.
이수진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장은 "스스로나 주변 이웃이 고립됐다고 느낄 때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센터의 고립 예방 서비스를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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