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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행정안전부는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각계 전문가들과 재난안전산업 육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내수시장에만 집중해 온 재난안전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각종 정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협업해 해외 시장동향 정보를 '재난안전산업 종합정보시스템'에 추가하는 한편, 통합한국관을 운영하고 해외인증 취득 등의 지원사업 규모를 확대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 재난안전제품 인증제도 개선 ▲ 재난안전산업의 성장 기반 마련 ▲ 민관 협업 활성화 등의 방안을 내놨다.
김용균 행안부 안전예방정책실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각계 전문가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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