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지난 9일 서울 중구 유네스코 회관에서 '유네스코 프렌즈' 위촉장을 함께 들고 있는 유튜버 '영알남YAN' 양승준 씨(왼쪽)와 한경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2024.8.12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선 기자 =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한경구)는 유튜버 '영알남YAN' 양승준 씨를 70주년 캠페인 '70GETHER'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위촉식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유네스코 회관에서 진행됐다.
'영알남YAN'은 가볍게 영어를 알려준다는 콘셉트의 채널을 운영 중이다. 구독자 118만명에 달한다.
지난해 '고잉투게더' 캠페인 홍보 영상에 참여하며 유네스코한국위와 인연을 맺은 양씨는 오는 2026년 12월까지 캠페인 팔찌 홍보 등을 맡게 된다.
영어교육 및 여행 콘텐츠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유네스코한국위 측은 전했다.
양씨는 "평소 관심 있던 사회문화 갈등 해소 등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70GETHER'는 '함께'를 뜻하는 영단어 'TOGETHER'의 'TO'를 숫자 '70'으로 표현한 것으로, 지난 70년 역사를 넘어 더 많은 사람과 좋은 미래를 만들겠다는 유네스코한국위의 의지를 담고 있다.
sunny10@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