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지난 9일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전국 지자체 홍보 담당자들이 모인 워크숍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시청에서 열린 이 워크숍에서는 36개 광역·기초 지자체 홍보부서 관리자와 담당자 106명이 참석해 교류했다.
서울시는 'SEOUL MY SOUL' 도시 브랜딩 사업, 상징 캐릭터인 '해치 & 소울프렌즈'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앞으로도 각 지역 홍보부서가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js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