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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유니콘기업 모여라"…교육부, 학생 창업유망팀 교류행사

입력 2024-08-11 09: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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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교육부는 13일 서울 서초구 에이티(aT)센터에서 한국연구재단,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남민우)과 함께 '2024 학생 창업유망팀 300+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초·중·고교생과 대학생 대상 '2024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서 선발된 410개팀, 1천여명이 참여해 창업 아이디어를 나눈다.


이달 9~18일에는 경진대회 참여팀들의 성과를 살펴볼 수 있는 온라인 가상기업 공개(IPO) 행사도 운영된다. 가상 공모에는 우리나라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직무대리는 "학생 창업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접근으로 새로운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분야"라며 "창업에 도전하는 학생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정부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cin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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