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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일본 규슈 바다에서 8일 오후 강진이 발생하면서 국내 일부에서도 흔들림이 느껴졌다.
이날 오후 4시 43분께 규슈 남동부 미야자키현 앞바다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국내 일부 지역에서 지진동을 느낄 수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5분께까지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가 25건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X(옛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엔 영남권에서 흔들림을 느꼈다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
흔들림 외 국내에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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