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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시대의 현실적 유토피아는'…2024 유네스코 토크

입력 2024-08-08 09: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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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유네스코 토크 포스터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지선 기자 =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한경구)는 8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CBS에서 '2024 유네스코 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시작한 유네스코 토크는 청년, 인공지능, 이주민 등 우리 사회 다양한 현안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올해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창립 70주년을 맞아 강연 프로그램 기획사인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와 협업했다.


김희삼 광주과학기술원(GIST) 기초교양학부 교수가 '초저출생 시대의 행복 공부', 정지우 작가 겸 변호사가 '우리 시대 결혼과 육아는 가장 매력 없는 선택지다', 진미정 서울대 아동가족학과 교수가 '저출생 시대의 현실적 유토피아'를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방송 진행자인 정준희 한양대 정보사회미디어학과 겸임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각 30분 내외의 강연 후 대담과 방청객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CBS TV, 세바시 및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4부작으로 순차 공개된다.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2024 유네스코 토크 대담집'도 이르면 11월 중 발간된다.


sunny1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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