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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6일 서울시 자치구 소속 환경공무관으로 구성된 서울시청노동조합원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시의회가 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최 의장은 "환경공무관이 하루라도 일을 안 하면 깨끗한 도시, 서울의 아침은 오지 않는다"며 "서울시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것은 환경공무관들의 땀과 노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노조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위험에 노출된 환경공무관의 어려움과 고단함을 알게 됐다"며 "(환경공무관의) 근로환경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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