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전북 첫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가치만드소' 착공…내년 개소

입력 2024-08-07 12:00:0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익산 가치만드소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전북 지역에서는 최초로 익산시에 8번째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인 '가치만드소'를 착공했다고 7일 밝혔다.



익산 가치만드소는 내년 문을 열 예정이다.


가치만드소는 발달장애인 가족의 창업을 교육·실습, 판로 및 마케팅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특화사업장으로 2020년부터 전국 7개 지역에 구축·운영 중이다.


익산 가치만드소는 연면적 1천㎡ 규모의 건물에 딸기 재배 스마트팜(지능형농장)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이곳에서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스마트팜 창업에 필요한 기초지식, 생산기술, 판로 유통 등의 종합 교육·실습 프로그램을 최대 2년간 이수한다.


kak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