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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10∼11일 안양천 신정교 아래에서 '안양천 여름축제-대피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1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과 워터 슬라이드, 유아용 풀장이 설치된다.
물풍선으로 박 터트리기 행사, 재즈와 거리극 공연, 서커스도 즐길 수 있다.
최호권 구청장은 "물놀이와 문화가 함께 하는 안양천 여름축제에서 가족들과 함께 여름휴가를 즐기며, 특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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