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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건축상'을 제정하고 이달 27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역점사업인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사업'과 연계해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건축물을 발굴해 도시 가치를 높이고자 건축상을 제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송파건축상은 건축의 공공적 가치를 구현해 구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건축문화와 건축 기술 발전에 기여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응모 대상은 최근 10년(2014년 1월 이후) 이내에 사용승인(신축·증축·대수선 등)된 송파구 소재 건축물이다.
오는 27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9월 중 우수 건축물 3점을 선정할 계획이다.
서강석 구청장은 "아름다운 디자인과 우수한 건축 기술로 송파구 발전에 기여한 건축물이 이번 기회에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면서 "건축문화에 관심 있는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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