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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노인의료나눔재단(이사장 김성환)과 저소득 어르신에 대한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구는 대상자 발굴과 추천을, 재단은 수술비 지원을 위한 재원확보를 각각 추진한다. 협약 기간은 2년이다.
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다. 한쪽 무릎에 120만원으로 최대 240만원까지 수술비를 지원한다고 구는 전했다.
김경호 구청장은 지난 2일 열린 협약식에서 "재단과 힘을 합쳐 어르신 의료 복지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우 겸 가수인 김성환 이사장은 같은 날 광진구 공식 홍보대사로도 위촉됐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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