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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올해 제2회 검정고시 시행…5천97명 지원

입력 2024-08-05 12: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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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장 확인하는 초졸 검정고시 응시생들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24년 제1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가 시행된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강중학교에서 초졸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이 고사장을 확인하고 있다. 2024.4.6 dwise@yna.co.kr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오는 8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361명, 중졸 898명, 고졸 3천838명 등 총 5천97명이 지원했다.


이중 장애인 지원자는 40명, 재소자는 48명이다.


초졸 검정고시 고사장은 선린중이며, 중졸은 대영중·월곡중, 고졸은 중암중·신목중·서운중·송파중·광남중·공릉중이다.


지원자는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초졸 지원자는 검은색 볼펜, 중·고졸 지원자는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준비해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입실해야 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신분증과 원서접수 시 제출한 사진과 동일한 사진을 1매 지참하면 시험장에서 다시 발급받을 수 있다.


고사장까지 이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검정고시' 서비스를 운영하며 이번에는 2명의 지원자가 자택에서 시험을 치른다.


시험 당일 고사장에 차량을 주차할 수 없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시험 도중 핸드폰 등 통신기기를 소지할 경우 부정행위로 간주하니 각별히 유념해야 한다.


합격 여부는 30일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f@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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