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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지역 내 취약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제철 과일을 챙기기 쉽지 않은 취약 아동에게 신선한 제철 과채류를 제공해 아이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도입됐다.
올해는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와 희망나눔마켓, 6개 도매시장법인과 협력해 지역 내 아동센터 15곳 아동 422명에게 1인당 제철 과채류 1∼2종을 제공한다.
월 1회 구 보건소 영양사가 센터를 찾아 건강 식습관 등에 관해 수업하는 영양 교육도 병행한다.
최호권 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균형 있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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