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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6일부터 지역 내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이물질 혼입 예방을 위한 위생 지도를 벌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도는 이물질과 관련한 민원 이력이 있는 지역 내 배달업소 119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무원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머리카락과 벌레, 비닐·금속·플라스틱 등 혼입 빈도가 높은 이물질 점검표를 마련, 업소별 취약점을 찾아 개선사항을 도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위생모·마스크 착용 여부, 방충망·배수구 덮개 등 설치 여부, 조리기구 결함·청결 여부 등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배달음식점에 대한 시기별, 업태별 지도 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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