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H2O운동본부, 다문화가정·고려인 등 대상 청소년 캠프 개최

입력 2024-08-05 08:02:5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공군 16전투비행단과 공동 주최…종이문화재단·종이나라 후원




H2O운동본부-공군 16전투비행단, '제19회 품앗이 캠프' 개최

[H2O품앗이운동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사단법인 에이치투오(H2O)품앗이운동본부(이사장 이경재)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공군 제16전투비행단과 함께하는 '제19회 품앗이 캠프'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 세대에게 국가안보와 항공우주력의 중요성을 이해하도록 하고, 항공우주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투기 무장 전시, 안보 현장 견학, 우주 환경 체험,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다문화가정, 국내 거주 고려인 어린이, 보육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소속 청소년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종이문화재단, 주식회사 종이나라, 예천천문우주센터 등이 후원했다.


공군 16전투비행단장 출신 최현국 캠프 준비위원장(예비역 중장)은 "미래 세대들이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항공우주의 꿈을 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raphael@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