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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조혜인]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열대야가 기승을 부린 한밤 중에 서울 시내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이 불편을 겪었다.
5일 한국전력공사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2분께 서울 동대문구 미주아파트 1089세대 중 255세대에 전기가 끊겨 현재까지 복구가 안 되고 있다. 정전 원인은 아파트 변압기 문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전으로 인한 소방 당국의 구조·구급 활동은 없었지만 열대야에 전기가 끊겨 주민들은 큰 불편을 겪었다.
한 주민은 "어제도 밤에 너무 더워 잠을 자지 못했다"며 "냉장고 속 식품들이 걱정"이라고 토로했다.
hu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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