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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모습. 2024.1.29 see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서울시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국내 최대 규모 재건축 단지인 '둔촌주공 재건축' 지역에 병설유치원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유치원 이름은 '서울둔촌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며, 12학급 규모 정원 184명으로 2028년 3월 개원할 예정이다.
이 유치원은 지난달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설립 승인을 받았다.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은 국내 최대 규모 재건축 단지로, 증가하는 학생을 수용할 교육 기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있었다.
지원청은 올림픽파크포레온 아파트와 강동송파 1취학 권역(길동, 천호3동, 둔촌1∼2동) 등에 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치원은 2025년 설계 공모 및 설계 확정을 거쳐 2026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sf@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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