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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폭염 경보가 내린 2일 오후 광주 북구 우치동물원에서 아시아코끼리가 찬물 샤워를 하고 있다. 2024.8.2 in@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찌는 듯한 무더위가 언제 멈출지 기약이 없다.
다음 주(5~9일)에도 찜통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월요일인 5일 아침 최저기온은 24~27도, 낮 최고기온은 30~35도로 평년기온(최저 22~24도·최고 29~33도)보다 높겠다.
이후 6일부터 일주일간 기온은 아침 23~27도, 낮 31~36도로 역시 평년기온을 웃돌 전망이다.
대기가 불안정해 곳곳에 소나기가 오겠지만 더위를 물리치진 못하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기온.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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