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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2일 권기섭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내정에 대해 "합리적 노사관계 구축에 기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총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권 내정자를 "고용·노동 분야의 풍부한 정책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정통 관료 출신"이라 소개하며 이런 입장을 내놨다.
경총은 또 "권 내정자가 노사정 사회적 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한 법 제도 개선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총은 권 내정자에 대해 "윤석열 정부 초대 차관으로서 노사 법치주의 확립 등 노동 개혁 정책을 추진했다"고도 설명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권기섭 전 고용노동부 차관을 경사노위 위원장으로 내정했다.
gogo2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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