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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지역육아종합지원센터와 조부모가정 지원 협업

입력 2024-08-02 09: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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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손도손 조부모 프로그램 확산' 업무협약식 참석자들

[세이브더칠드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역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 가정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서울 관악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4곳과 '조손도손 조부모 프로그램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조부모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양육을 지원할 방침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조부모 가정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일상생활과 교육 지원, 주거환경 개선을 비롯해 조부모의 양육을 돕는 조손도손 조부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8일부터 9월 3일까지 서울 관악·구로·영등포구, 경기 김포시 등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 등 보육 교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조손도손 진행자 교육을 시범 운영한다.


이후 지역 내 조부모 프로그램을 운영할 퍼실리테이터를 양성해 조부모를 대상으로 커뮤니티를 만들고 조손도손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rapha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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