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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7차 함께차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장애 대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 강화'를 주제로 제38차 함께차담회를 개최한다고 교육부가 밝혔다.
이 부총리는 이번 차담회에서 시각·청각·지체·발달장애 등 장애 유형을 고려한 장애 대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해 장애 대학생, 교원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
이 부총리는 "장애 대학생 한 명 한 명이 실질적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교육부도 더욱 두텁고 촘촘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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